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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혜 '위대한 일상'전·김동석 개인전 '길…'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 김영혜의 개인전 '위대한 일상 - 몸의 노래'가 서울 인사동에 있는 장은선갤러리에서 27일까지 이어진다.

유연한 섬유 위에 아날로그 방식이라 할 수 있는 손바느질로 이미지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푸르거나 붉은 바탕 위에 그려진 그 이미지는 웅크려 앉거나 쪼그려 앉은 사람, 무릎 같은 특정 부위 등으로 다양하다.

김영혜 작가는 "섬유 위에 바느질 땀으로 윤곽 지어진 몸은 나의 작업 속에서 봉재된 옷의 개념과 동일시되기도 한다"며 "바느질은 천이나 가죽 등을 바늘과 실을 이용해 서로 맞붙여 연결하거나 찢어지고 훼손된 부분을 원상으로 회복 또는 복원한다"고 말했다.

문의 ☎ 02-730-3533.

김영혜 '위대한 일상'전·김동석 개인전 '길…' - 2

▲ 김동석의 개인전 '길…어디에도 있었다'가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리고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씨앗, 나뭇잎 잎맥을 작품에 조화시켜 길을 표현한 연작을 선보인다.

작품 속에는 부옇거나 황량해 보이는 여러 길이 펼쳐져 있고 그 위에 이러한 씨앗과 잎맥이 드러나 있어 여행 또는 명상의 이미지를 안겨준다.

한국미술협회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의 열세 번째 개인전이다.

문의 ☎ 02-730-5454.

김영혜 '위대한 일상'전·김동석 개인전 '길…' - 3

j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0: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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