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자격증 빌려 문화재 수리한 업자·빌려준 기술자 7명 입건

(고령=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고령경찰서는 자격증을 빌려 문화재를 수리한 혐의(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K(5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자격증을 빌려준 문화재 수리기술자 1명과 기능자 5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문화재 보수업체를 운영하는 K씨는 빌린 자격증으로 2009년 6월부터 2년간 고령에 있는 문화재 수리공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리기술자 등은 4대 보험 혜택을 받는 대가로 자격증을 빌려줬다.

최부식 고령경찰서 지능팀장은 "문화재 보수업체에 자격증을 빌려주는 관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0: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