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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가자'…인천 정월 대보름 행사 풍성

도호부청사ㆍ시립박물관ㆍ월미공원 각양각색 행사
'달맞이 가자'…인천 정월 대보름 행사 풍성 - 2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새해 첫 보름달이 떠오르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인천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인천시는 대보름날인 22일 인천 도호부청사에서 '전통민속문화 한마당'을 연다.

널뛰기ㆍ팽이치기ㆍ연날리기 등 민속놀이 체험장이 운영되고 윷놀이ㆍ제기차기ㆍ투호 경연도 있다.

부럼 깨물기, 떡메 치기, 달집 소원지 쓰기 등 체험 행사와 함께 풍물공연, 대보름맞이 축원굿 등 전통공연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오후 6시에는 시민의 소원지로 쌓아 올린 달집태우기로 한 해의 평안과 안녕, 시정 발전을 기원한다.

인천시립박물관은 대보름 전날인 21일 오후 1∼7시 야외 우현마당에서 '민속놀이 한마당'을 연다.

원숭이달력ㆍ팽이ㆍ제기 만들기 체험마당, 비석치기ㆍ떡메치기 놀이마당, 가족 투호대회ㆍ인간윷놀이 겨루기마당, 땅콩ㆍ인절미ㆍ귀밝이술 먹을거리마당, 풍물패공연 마당이 운영된다.

인천 월미공원에서는 21일 오후 1∼4시 양진당 앞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해 정월 대보름 부럼을 깬다.

방문객이 월미공원 전망대에 붙여 놨던 새해 소원 메시지와 소원 방패연을 태우는 행사도 함께 열린다.

iny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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