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JYP, 패션 사업 진출…"아비스타와 합작법인 설립"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연예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패션 전문기업 아비스타와 손잡고 패션 사업에 진출한다.

JYP는 아비스타와 함께 엔터테인먼트와 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융합하는 온·오프라인 공동사업을 진행한다며 지난 15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 합의를 기점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세우고서 조인트벤처(합작법인)를 설립할 계획이며 1~2개월 내에 사업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영이 대표 프로듀서인 JYP는 2PM, 원더걸스, 미쓰에이, 갓세븐, 트와이스 등 여러 유명 아티스트를 거느린 기획사다. 아비스타는 비엔엑스(BNX), 탱커스(TANKUS), 카이아크만(Kai-aakmann), 아트토이(ARTTOY) 등 자체 패션 브랜드와 여러 협업 브랜드를 운영한다.

양사는 "두 회사의 역량을 하나의 공간에 융합해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와 소비 성향을 충족시키는 유통 공간을 운영할 것"이라며 "국내와 해외 시장을 모두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JYP, 패션 사업 진출…"아비스타와 합작법인 설립" - 2

hye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9:4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