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LGU+, 비디오 맞춤형 '갤럭시 뷰' 등 태블릿 2종 출시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비디오 콘텐츠 시청에 특화된 삼성전자[005930]의 태블릿 '갤럭시 뷰'와 '갤럭시 탭 E' 등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18.4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춘 갤럭시 뷰는 멀티미디어 재생을 위한 전용 UI(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탑재됐고, 2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로 고화질 음향을 제공한다. 동영상 재생은 최대 8시간까지 가능하다. 검정 단일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출고가는 69만9천600원, 공시지원금은 10만원이다.

갤럭시 탭E는 5천mAh의 배터리를 갖춰 동영상 시청은 최대 13시간, 인터넷은 최대 11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무게가 360g로 가볍고, 두께도 8.9mm로 얇아 휴대성이 높은 것도 특징이다. 진주빛이 도는 펄 화이트 색상으로 나왔고, 출고가는 29만7천원이다. 16만1천원의 공시지원금이 주어진다.

1GB부터 15GB까지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다양한 LTE패드 요금제 가입이 가능하고, 모바일 기본 데이터를 태블릿 기기와 공유할 수 있는 'LTE데이터쉐어링 500MB'도 활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두 태블릿의 출시에 맞춰 LTE비디오포털과 유플릭스 무비를 대화면에서 최적화된 상태로 시청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360도 VR' 동영상 역시 넓은 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LGU+, 비디오 맞춤형 '갤럭시 뷰' 등 태블릿 2종 출시 - 2

ykhyun1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