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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더 빨라진 LTE…영화 한편 다운로드에 21초

'256QAM' 기술 세계 최초 상용화…최고 속도 400Mbps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3밴드 LTE-A 속도를 약 33% 높이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작년 6월 중국 화웨이와 개발한 '256QAM' 기술을 상용망에 적용하는 것이다. 주파수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술인데, 이론적으로 최고 400Mbps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의 3밴드 LTE-A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1GB 용량의 영화를 다운받는 데 걸리는 시간이 27초에서 21초로 단축된다.

올해 3월께 출시되는 스마트폰 신제품부터 이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GU+ 더 빨라진 LTE…영화 한편 다운로드에 21초 - 2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9: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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