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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눈으로 정책 개선" 서울생활 살피미 100명 모집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16일 외국인들이 서울생활을 하며 느끼는 불편을 듣고 해외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외국인 주민 대상으로 서울생활 살피미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생활 살피미는 29개국 70명과 10명의 내국인 번역요원으로 구성돼 다양한 의견을 냈다.

이 중 지하철 9호선에 급행열차와 일반열차 승차 대기선을 구분하는 것 등은 정책으로 반영됐다.

서울시는 또 외국인 주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한국소방안전협회와 함께 소방안전교육도 했다.

서울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시정 투어와 한국문화·역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울시는 2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를 한 뒤 다음 달 1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www.seoul.go.kr)나 서울글로벌센터(http://global.seoul.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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