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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혼밥족 위한 초소용량 회·초밥 출시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롯데마트는 오는 18일부터 서울역점, 잠실점 등 100개 점포에서 한 명이 먹기에 알맞은 회와 초밥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니 회는 1팩 당 50g 내외 용량으로 광어, 연어, 우럭 등 사계절 횟감과 숭어, 방어 등 시즌 횟감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3천900원이다.

미니 초밥은 1팩 당 2개가 들어가며 광어, 연어, 새우, 모둠(광어+연어) 등 4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천800원이다.

롯데마트는 해당 상품을 최대 4개까지 담을 수 있는 전용 캐리어도 함께 제작해 편의성을 높였다.

롯데마트는 1인 가구 급증에 따라 기존 소용량 제품(200g)의 4분의 1 수준인 초소용량 회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 혼밥족 위한 초소용량 회·초밥 출시 - 2

gatsb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9: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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