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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 "제약·바이오주 상장 봇물…관심 고조"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16일 제약과 바이오주가 올해 대규모 기업공개(IPO) 등으로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승호 연구원은 "올해 제약과 바이오업종의 투자 포인트는 역대 최대 상장과 연구·개발(R&D) 성과 창출로 요약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약·바이오 기업 상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헬스케어, CJ헬스케어 등 예상 시가총액이 1조원 이상인 대어급 기업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며 "올해 3분기에 대규모 상장이 몰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약·바이오 76개사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5천65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7.3% 증가했다"며 "이는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웃도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약과 바이오주에 대해 "우량주가 조정을 보일 때마다 재매수하는 전략을 추천한다"며 최선호주로 셀트리온[068270]과 한미약품[128940]을 제시했다. 또 LG생명과학[068870]과 녹십자[006280], 종근당[185750] 등도 추천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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