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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스' 내달 국립극장서 공연…멜버른 페스티벌도 3연속 참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그동안 해외공연을 주로 해온 논버벌 코미디팀 '옹알스'가 다음 달 국립극장에서 공연을 한다.

옹알스는 16일 "3월 8일부터 13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며 "지난해 국내 코미디언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고 앵콜 공연까지 이끌어냈고 이번엔 국립극장 무대까지 서게 됐다"고 밝혔다.

2007년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로 시작된 옹알스는 어린 아이의 옹알이를 차용, 언어 장벽 없는 공감대를 만들어 냈다.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2010∼2011년 2회 연속 참가해 평점 만점인 별 5개를 받았고 이후 영국 '템즈 페스티벌', 스위스 '몽트뢰 코미디 페스티벌', 호주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등에 참가했으며 스페인 마드리드에서는 단독공연을 벌이기도 했다.

'옹알스' 내달 국립극장서 공연…멜버른 페스티벌도 3연속 참가 - 2

옹알스의 국내 공연은 1년만으로, 이번 국립극장 공연을 마친 직후에는 또다시 출국, 세계 3대 코미디페스티벌 중 하나인 호주의 '멜버른 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가한다.

2014년,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아시아 개그팀이 3년 연속 초청을 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옹알스는 설명했다.

옹알스는 "유수 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을 알리면서 더욱 한국 무대가 그리웠다"며 "1년 만에 마련한 국내 공연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옹알스' 내달 국립극장서 공연…멜버른 페스티벌도 3연속 참가 - 3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8: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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