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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아너 소사이어티' 3호 회원 문구점 주인 임동명씨


충주 '아너 소사이어티' 3호 회원 문구점 주인 임동명씨

충주 '아너 소사이어티' 3호 회원 임동명 씨
충주 '아너 소사이어티' 3호 회원 임동명 씨
(충주=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충북 충주의 세 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임동명(52·왼쪽 2번째) 성충문구 대표가 16일 충주시청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회원증서를 받고 있다. 2016.2.16 <<충주시 제공>>
kong@yna.co.kr

(충주=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충북 충주의 세 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나왔다.

아너 소사이어티(Hone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2월 설립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5년 안에 1억원 이상 납부하는 개인 기부자 모임이다.

충주시는 성충문구 임동명(52) 대표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16일 알렸다.

임씨가 운영하는 성충문구는 종합 문구점이자 충주에서 가장 큰 팬시점으로 꼽힌다.

충주에서는 박은주 무궁화유통 대표, 박해수 충주시의원에 이어 세 번째다. 충북으로는 32호, 전국에서는 1천73호 회원이다.

임 대표는 2012년부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정을 실천해왔다.

올해 창업 50주년을 맞아 사회봉사와 이웃을 위한 나눔에 더 신경을 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고 한다.

임 대표는 이날 충주시청에서 열린 가입 행사에서 "누군가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는 옷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며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8: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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