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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울산소식> 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시는 올해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100% 이하(3인 가구 357만9천원)의 장애인 산모, 새터민 산모, 미혼모 산모, 쌍생아 및 삼태아 이상 출산 가정으로 늘린다.

지금까지는 중위소득 80% 이하(3인 가구 기준 286만3천원) 출산 가정에만 지원했다.

지원 방법은 전문 건강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산모 영양관리, 산후 체조, 신생아 돌보기 등을 서비스한다.

비용은 2주 기준으로 45만∼60만원을 지원한다.

울산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시 "손씻기로 독감 예방하세요"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계절 인플루엔자(독감)를 예방하기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지킬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개학과 함께 집단생활이 시작되면 인플루엔자, 폐렴 등의 호흡기 감염병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1월 2번째 주에 1천명당 12.1명으로 유행주의보 수준인 11.3명을 넘었고, 이달 초 41.3명으로 증가 추세라고 밝혔다.

시는 또 면역력이 낮은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와 임산부 등은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8: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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