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 노원구에서 불법유턴으로 삼중 충돌사고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16일 오전 1시 10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사거리에서 이모(33)씨가 운전하던 아우디 승용차가 마주 오던 김모(65)씨의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김씨의 택시가 튕겨져나가면서 정모(66)씨가 몰던 또 다른 택시와 부딪히는 삼중 충돌 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김씨와 승객 박모(48)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이씨가 불법 유턴을 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vs2@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6:5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