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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간 대설주의보 해제…해상 특보도 풀려


제주도 산간 대설주의보 해제…해상 특보도 풀려

제주도 산간 대설주의보 해제…해상 특보도 풀려 - 1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지방기상청은 16일 오전 4시를 기해 제주도 산간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한라산에는 윗세오름(해발 1천673m) 25㎝, 진달래밭(〃 1천489m) 16㎝, 어리목(〃 965m) 21㎝ 등의 눈이 쌓였다.

오전 6시 기준 1100도로의 어승생초소∼영실입구 남측 구간은 쌓인 눈이 얼어붙어 미끄러워 대·소형 차량 모두 운행이 통제됐다.

516도로(제주CC∼양마초소)에서는 대·소형 차량 모두 월동장구를 갖춰야 운행할 수 있다.

평화로, 한창로, 남조로, 제1·2산록도로를 운행하려는 소형 차량은 월동장구를 갖춰야 한다.

제주도 동부·서부·남부·북부 앞바다와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 발효된 풍랑주의보는 이날 오전 7시까지 모두 해제됐다.

현재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만 풍랑 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제주도 산간에 1∼3㎝의 눈이, 그 밖의 지역에서는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ko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6: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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