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눈길 고속도로서 구급차, 승합차 잇따라 '미끌'

(용인=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5일 오후 11시 40분께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양지IC 인근 1차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멈춰서 있던 사설구급차와 뒤따라 오던 카니발 승합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눈길 고속도로서 구급차, 승합차 잇따라 '미끌' - 2

이 사고로 구급차 운전기사 A씨와 환자 등 3명, 카니발 운전자 B씨와 동승자 등 2명이 각각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눈길에 구급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1:1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