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청년·베이비부머 취업' 서울 기술교육원에서 이룬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16∼19일 4개 기술교육원에서 2015년도 훈련생 2천692명의 수료식이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건축인테리어, 컴퓨터그래픽디자인, 그린카정비, 외식조리 등 일반훈련과정(주간 1년) 수료자 1천674명과 야간(6개월) 수료자 1천18명이 기술 전문가로 거듭났다.

수료생 중에 이미 취업에 성공한 사례도 많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군 복무 후 품질비파괴검사과정에 입학한 이현호(24)씨는 관련 분야 각종 자격증을 취득해 기업에서 플랜트설비 안전성 검사 업무를 맡고 있다.

공사를 퇴직한 최은규(60)씨는 조경관리과정을 밟고 자격증을 따 주택관리소장으로 재취업에 성공했다.

김춘자(47)씨는 피부미용과정을 거쳐 피부관리사로 일하며 가족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수료생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4점으로 매우 높게 나왔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만 1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실습위주 훈련을 시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06: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