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양산시 출마 선언

송고시간2016-02-15 15:05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신인균(47) 자주국방 네트워크 대표가 15일 새누리당 후보로 4·13 총선 경남 양산시 출마를 선언했다.

신 대표는 이날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지난 언론 활동과 시민운동만으로는 한계를 절감해 제도권으로 진출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양산시 출마 선언 - 2

그는 "물금신도시로 대변되는 서부양산에 비해 동부양산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원도심 활성화 문제, 회야 하수처리장 문제, 무상급식, 특성화고 유치문제 등을 개선하고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외교 안보 전문가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한 신 예비후보는 양산 출생으로 국방부 전 정책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choi21@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