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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운서, SBS '궁금한 이야기 Y' 합류…김석훈과 호흡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SBS TV '궁금한 이야기 Y'의 새 진행자로 박선영 아나운서가 발탁됐다고 15일 SBS가 밝혔다.

지난주 300회 방송 말미에 2009년부터 프로그램과 함께한 방송인 허수경 씨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며 환송한 '궁금한 이야기 Y'는 19일부터 박선영 아나운서와 기존 MC인 배우 김석훈의 진행으로 방송된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공채 15기로 SBS에 입사, '접속! 무비월드' '애니갤러리' 'SBS 8 뉴스'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는 'SBS 뉴스토리'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연출을 맡은 박진홍 PD는 "'궁금한 이야기 Y'는 뉴스 이면의 사람 이야기를 다루는 휴머니티 기반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박선영 아나운서가 뉴스 앵커로서 가지고 있던 장점에 더해 내면에 있는 인간과 사회를 향한 따뜻하고 애정 어린 시선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선영 아나운서, SBS '궁금한 이야기 Y' 합류…김석훈과 호흡 - 2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14: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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