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정부 "北 개성공단 임금전용, 다양한 경로로 추적·분석"

정부는 오늘 개성공단 자금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활용됐다는 홍용표 통일부 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북한 당국의 개성공단 임금의 전용 여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우려가 있었다. 정부는 다양한 경로로 이를 추적했고, 분석해왔다"고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 판단에 따라서 (홍 장관의) 발언이 나간 것이다. 더 이상의 구체적 사항은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s9viUG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2

■ 원유철 "위기 쓰나미 몰아친다"…'국가위기' 내세워 개혁 호소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문에 '위기'를 15차례 언급했다. "새해 벽두부터 안보·경제 위기의 '쓰나미'가 몰아치고 있다"고 운을 뗀 원 원내대표는 "안보 위기와 경제 위기라는 거대한 쓰나미 앞에서 튼튼한 방패막이 돼 줄 '방파제'를 만드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원 원내대표는 먼저 안보 위기론을 설파했다. 안보 위기의 주범은 북한으로 지목했다. 북한이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를 "안보 위기의 먹구름"에 가뒀다는 것이다.

전문보기: http://goo.gl/GUhBDY

■ 정부, 北기항 제3국 선박 국내입항 금지 검토

우리 정부는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광명성호) 발사에 대한 대응조치로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하는 결정을 내린 데 이어 독자적인 대북 해운 제재도 검토하는 것으로 오늘 알려졌다. 특히 정부가 검토 중인 대북 해운 제재 방안에는 북한에 기항했던 제3국 선박의 국내 입항을 금지하는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2010년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피격사건 이후 취해진 5·24 대북제재 조치에 따라 북한 선박은 국내에 입항할 수 없고, 우리 해역을 통과할 수도 없다.

전문보기: http://goo.gl/YZIVhw

■ 중국 1월 위안화기준 수출 작년비 6.6% 감소…예상보다 악화

중국의 위안화 기준 1월 수출이 작년 같은 달에 비해 6.6% 줄어들어 한 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중국 해관총서(세관)가 오늘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은 작년 12월 14개월만에 중단됐던 수출 감소 행진을 다시 이어가게 됐다. 중국의 위안화 기준 수입은 14.4% 감소했다. 시장에서는 중국의 위안화 기준 1월 수출이 3.6%, 수입은 1.8% 각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실제 발표치는 충격적일 정도로 악화했다.

전문보기: http://goo.gl/mCoCnr

■ 7살 딸 때려 숨지자 야산 암매장한 주부 구속

남편과 불화로 가출한 40대 주부가 7살 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폭행해 숨지자 지인들과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한 사실이 5년만에 밝혀졌다. 이 주부는 또 작은 딸은 초등학교에도 보내지 않고 방치한 사실도 드러났다. 경남 고성경찰서는 큰딸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 혐의(상해치사·아동복지법 위반)로 박모(42·여)씨를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다. 경찰은 또 시신유기를 도운 박 씨 지인 백모(42·여)·이모(45·여)씨도 구속하고 이 씨의 언니(50·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전문보기: http://goo.gl/4FcQsO

■ 경찰청장 "청와대 사칭 이메일, 北해커조직 소행"

강신명 경찰청장은 지난달 청와대 등 주요 국가기관을 사칭해 정부기관 및 연구기관에 대량으로 발송된 이메일 발송 사건과 관련, "북한 해커 조직에 의해 자행됐음을 확신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오늘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FKCbKy

■ 정의장 "금주 선거구획정 결정 못하면 총선 못치를수도"

정의화 국회의장은 오늘 "이번 주내에 (선거구 획정) 결정이 나지 않으면 (4·13)총선을 (제때에) 치르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날 출근길에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선을 치르려면 23일에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이 본회의를 통과해야 하고 그렇게 생각하면 19일, 이번 주가 아주 고비"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15분께 새누리당 원유철·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와 만나 선거구 획정을 위한 기준에 대한 여야간 조속한 합의를 주문할 예정이다.

전문보기: http://goo.gl/OSJ9KT

■ 국방부 "사드 배치시 北미사일 요격 최적지점 택할 것"

국방부는 오늘 한미 양국이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를 검토할 때 미국의 군사적 효용성 기준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사드의 군사적 효용성은 한국 기준인가 미국 기준인가'라는 질문에 "미국측 (군사적 효용성) 기준을 가장 중요시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사드는) 주한미군이 운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최적의 지점에서 북한이 발사하는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지역을 군사적 효용성이 있는 지역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전문보기: http://goo.gl/akZjFd

■대학 99% 1학기 등록금 동결·인하…15일부터 납부

전국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 가운데 3곳을 제외한 99% 가까이가 올해 1학기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올라온 전국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1학기 등록금 심의위원회 회의록을 분석한 결과 이달 12일 기준 등록금이 확정된 272개 대학(4년제 158곳, 전문대 114곳) 중 236개(86.8%) 대학이 등록금을 동결하고 33개 대학이 인하를 결정했다. 인상을 결정한 대학은 3곳이었다.

전문보기: http://goo.gl/GDjH4g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탑승자 4명 중 3명 의식 없어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크게 다쳤다. 오늘 오전 10시 10분께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인근 밭에 육군 205항공대 소속 UH-1H 헬기가 추락했다. 사고 헬기에는 조종사 홍모(50) 준위와 부조종사 고모(26) 준위, 박모 상병, 최모 일병 등 4명이 타고 있었다. 이들은 사고 직후 119구급대 등에 의해 모두 구조돼 한림대병원과 국군 춘천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전문보기: http://goo.gl/k4hMXf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12: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