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동계체전에 전북대표 210명 출전…종합 4위 목표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체육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전북선수단 210명이 출전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북과 서울, 강원, 인천, 경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정식 5종목, 시범 2종목 등 7개 종목에 2천80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전북은 18년 연속 종합 성적 4위를 목표로 빙상, 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 산악 등 6개 종목에 210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펼친다.

전북은 바이애슬론에서 7연패에 도전하고, 같은 종목에서 강민호 선수가 3관왕을 목표로 설원 위를 달린다.

바이애슬론 여자 일반부 김선수, 고은정 선수도 대회 2관왕을 노린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올해 대진운이 조금 없지만 종합 4위를 목표로 온 힘을 다하겠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china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11:3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