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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합창단, 전국으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한국다문화센터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창단한 레인보우합창단은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여수세계박람회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 서며 다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해왔다.

센터는 레인보우합창단을 올해 전국 6개 지역에 추가로 창단해 전국 다문화가정 자녀의 재능 개발 모델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성회 공동대표는 "다양성을 상징하는 무지개 색깔에 맞춰 총 7개의 합창단을 운영할 예정이며, 연내 뉴욕의 유엔(국제연합)본부 공연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국다문화센터는 오는 6월 기존의 '전국 다문화 어린이 합창대회'에 댄스 부문을 신설하기로 했다. 또한 이주민이 중심이 된 '이주민 관광통역안내사 협회'를 창립하고, 이민 정책 연구를 위한 '이민자 사회통합 연구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센터는 지난 13일 다문화청소년센터와 합동 총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안을 확정했다. 이 자리에서는 새누리당 김종훈 국회의원이 레인보우합창단의 신임 이사장에 위촉됐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11: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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