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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위암치료제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부광약품[003000]은 자사가 개발하는 표적항암제 '아파티닙 메실레이트'(Apatinib Mesylate)가 위암의 3차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위암은 1차, 2차 표준 항암·화학요법이 있다. 그러나 환자에 따라 1,2차 치료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환자에게는 아직 표준화된 치료 방법이 없다.

다른 항암제와 달리 새로운 방식으로 암을 치료하는 아파티닙은 현재 국내에서 임3상이 진행 중이다.

희귀의약품이란 대체 의약품이 없어 긴급하게 도입할 필요가 있는 의약품이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의약품 허가까지 심사가 빨라지고 허가 후 특허 보호기간도 늘어난다.

junm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11: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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