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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과 나눔' 부천 중·고생 교복물려입는다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부천 YMCA는 22∼23일 지역 중·고교 졸업생으로부터 교복을 받아 필요한 학생에게 물려주는 행사를 연다.

'절약과 나눔' 부천 중·고생 교복물려입는다 - 2

기증 학생은 교복을 깨끗이 빨아 원미녹색가게(☎ 032-613-6821)·소사녹색가게(☎ 032-343-6821)·오정녹색가게(☎ 032-671-6822) 등 3곳에 전달하면 된다.

이들 가게는 24∼29일 재킷(1만원), 바지(4천원), 치마(4천원), 카디건(5천원)을 판매한다.

판매대금의 90%는 기증 학생에게 돌려주고, 10%는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내놓는다.

부천에서는 1998년부터 자원재활용과 어려운 학생 돕기를 위해 교복물려입기 행사를 열고 있다.

박다정 부천YMCA 간사는 15일 "학생들이 절약과 기부의 정신을 익히고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는 1석3조의 행사"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chang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11: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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