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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스마트홈, 아시아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력

-- 스마트홈 영향력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인식, 한국과 일본 앞서

--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홈 기술이 각 국가별 (중국, 일본, 한국) 소비자들의 생활에 미칠 영향력과 관련하여 주요한 차이점들을 보이고 있다.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뉘른베르크 2016년 2월 15일 PRNewswire=연합뉴스) 최근 GfK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중국 소비자들은 스마트홈 기술이 가까운 미래에 그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여기고 있다. 이는 ‘모바일 결제’와 거의 동등한 수준으로 생활에 영향을 줄 것이며, ‘웨어러블 기술’보다 훨씬 앞설 것이다라고 응답했다. 반면 일본의 경우, 소비자의 20% 정도만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모바일 결제’가 생활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한국의 경우, 절반만이 삶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7개국(독일, 영국, 미국, 브라질, 한국, 중국, 일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몇 년 내에 그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게 될 11가지의 독보적인 기술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본 결과이며, 응답자들은 ‘3D 프린팅 기술’부터 ‘증강/가상 현실’ 그리고 ‘사물인터넷’에 이르기까지, 실현 가능한 기술들을 선택할 수 있었다.

중국: 중국 소비자들은 스마트홈 기술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기술이 생활에 미치게 될 영향력이 크다고 느껴

96%의 중국 소비자들은 스마트홈 기술의 개념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82% 소비자들은 스마트홈에 대한 어느 정도 수준의 지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은 중국이 스마트홈 기술과 관련하여 가장 잘 알려진 시장임을 말해주고 있으며, 이는 소매업체와 공급업체가 탄탄한 출발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응답자의 75%는 향후 몇 년 내에 스마트홈 기술이 그들의 생활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절반 이상 웃도는 전세계 평균 수치를 훨씬 뛰어 넘는 수준이다. 아울러, 스마트홈 기술은 ‘모바일 결제’와 같은 수준으로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74%), 이는 ‘웨어러블 기술’과 ‘클라우드 컴퓨팅’보다 훨씬 앞설 것으로, 각각 59%와 51%의 응답자들이 답하였다.

스마트홈 용도의 선호도 조사 결과, 모든 분야에서 전세계 평균 이상의 수치를 보이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소비자의 63%가 ‘보안 및 컨트롤’ 와 ‘엔터테인먼트 및 연결(성)’ 분야를 선택하였고, 그 뒤로 매우 근접하게 ‘건강 및 모니터링’ 분야가 62%를 차지하였다. ‘스마트 가전’ 및 ‘에너지 및 조명’은 각각 61%, 60%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 20%의 소비자만이 스마트홈 기술이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응답

이번 조사 대상에 포함된 7개국 중, 스마트홈 기술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일본이 가장 미미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홈의 개념과 관련하여 절반 이상(53%)이 인지하고 있다고 응답한 반면, 스마트홈에 대한 지식은 30% 수준으로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일본 소비자의 5분의 1 (19%)만이 향후 몇 년 내, 스마트홈 기술이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여겼다. 37%의 소비자들은 ‘모바일 결제’가 삶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응답하였으며, ‘클라우드 컴퓨팅’과 동일할 것이다라는 응답은 22%, ‘웨어러블 기술’과 동일할 것이다라는 응답은 소비자의 20%로 집계되었다.

스마트홈 용도에 대해 질문한 결과, ‘보안 및 컨트롤’ 분야가 가장 밀접할 것이라는 응답이 31%, ‘건강 및 모니터링’ 분야가 25%, ‘에너지 및 조명’ 분야는 ‘스마트 가전’ 분야와 동일 수치인 24%를 차지하였다.

한국: 소비자 2명 중 1명은 스마트홈 기술이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스마트홈 개념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인지도는 높은 편이며, 88%의 소비자들이 해당 개념에 대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과 동시에 62%의 소비자들은 어느 정도 수준의 지식을 얻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한국 소비자 절반이 넘는 수치인56%가 스마트홈 기술이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하였으며, 54%의 소비자들은 ‘모바일 결제’를, 그 뒤로 ‘커넥티드 자동차’ 분야가 50%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분야는 ‘3D 프린팅’ 기술로 소비자의 62%가 응답하였다.

스마트홈의 용도 대해서는 ‘보안 및 컨트롤’ 분야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54%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에너지 및 조명’, 44%, ‘건강 및 모니터링’, 42%, ‘스마트 가전’의 경우, 40%의 소비자가 응답하였다.

스마트홈 기술 관련,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장벽들

7개국을 대상으로 한 이번 GfK 연구에서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스마트홈에 대한 주요 장벽으로는 가격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응답자의 3분의 1 수준이었다. 소비자들이 다음으로 우려했던 부분은 개인 사생활 침해에 관련된 부분 (누군가 우리집을 해킹한다면?)이었으며, 4분의 1 정도가 응답하였다. 해당 수치들은 아시아 지역에서도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홈과 관련, 높은 비용 지출에 대한 우려는 한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30%), 중국 29%, 일본의 경우, 25%로 나타났다.

아울러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는 중국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27%), 한국은 24%, 일본은 18%로 집계되었다.

영국 GfK U ‘테크놀로지 리서치’ 부문의 스마트홈에 대한 총 책임자인 Ranj Dale은 다음과 같이 본인의 연구 분야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연구는 스마트홈 기술이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각 국가별 소비자들의 서로 다른 그리고 흥미로운 생각들을 관찰하는 것이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해 과연 소비자들은 얼마나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각 국가별 소비자들이 특정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고객사들이 각 국가별로 스마트홈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7개국을 대상으로 GfK에서 실시한 이번 스마트홈 서베이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Ranj Dale (Ranjiv.Dale@gfk.com)

-마침-

이번 조사에 대해

이번 연구는 독일, 영국, 미국, 브라질, 한국, 중국, 일본, 7개국 내, 16세 이상의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베이를 진행하였으며, 각국을 대표하는 응답자들로 리쿠르팅 되었습니다. 조사는 2015년 9월과 10월에 걸쳐 시행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하기 사이트 혹은 트위터 주소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웹사이트: www.gfk.com / 트위터: https://twitter.com/GfK

출처: GfK

Smart Home Appeal in Asia: China Leads Over South Korea and Japan

-- Study reveals key differences in the expected impact and appeal of smart home technology

NUREMBERG, Germany, February 15, 2016/PRNewswire/ -- Recent GfK research shows that the majority of consumers in China believe smart home technology will make an impact on their lives in the near future - coming almost equal with mobile payment and well ahead of wearable technology. But in Japan, only one in five think smart home tech will impact them, and mobile payment wins notably higher votes - and in South Korea opinion is divided at around half.

These findings are part of a seven-country study which asked consumers to say which of 11 leading-edge technologies they believe will have an impact on their lives in the next few years. Possible technologies ranged from 3D printing to augmented / virtual reality to the Internet of Things - and respondents could choose as many technologies as they wished.

China: high levels of interest and appeal for smart home tech

In China, 96 percent of consumers say they are aware of the concept of smart home technology and 82 percent claim some level of knowledge. This makes China one of the best informed markets on smart home technology, giving retailers and suppliers a strong start.

Three quarters (75 percent) of the people interviewed in China say that they expect the technology to have an impact on their lives in the next few years - much higher than the international average of just over half. By comparison, this puts smart home technology on a level with mobile payment (74 percent) for impact on lives, and well ahead of wearable technology (59 percent) and cloud computing (51 percent).

Looking at which smart home applications hold most appeal for China's consumers, the picture is also extremely encouraging with all areas scoring above the international average. 'Security and control' and 'entertainment and connectivity' came first equal with 63 percent of people selecting these - but very closely followed by 'health monitors' (62 percent), 'smart appliances' (61 percent) and 'energy and lighting' (60 percent).

Japan: only one in five people think smart home tech will impact them

Japan shows the most muted response to smart home technology of all countries included in the study. Consumer awareness of the smart home concept stands at just over half (53 percent), but knowledge is low at only 30 percent.

In addition, only one in five (19 percent) believe that smart home technology will make an impact on their lives in the next few years. Putting this into perspective, 37 percent believe mobile payment have an impact in their lives, 22 percent say the same for cloud computing and 20 percent for wearables.

When asked about the appeal of different smart home applications, Japanese consumers show most affinity for 'security and control' (31 percent), followed by 'health monitors' (25 percent) and 'energy and lighting' equal with 'smart appliances' (both at 24 percent).

South Korea: one in two people expect smart home tech to impact their lives

Awareness of the smart home concept is high in South Korea, standing at 88 percent, while 62 percent also claim some level of knowledge.

In addition, over a half (56 percent) of South Korean consumers believe smart home technology will impact their lives, putting this just ahead of mobile payment (54 percent) and connected cars (50 percent). But the most popular technology of all in South Korean is 3D printing, with 62 percent choosing this.

The smart home application areas that have most appeal in South Korea are 'security and control' (54 percent), followed by 'energy and lighting' (44 percent), 'health monitors' (42 percent) and 'smart appliances' (40 percent).

Consistent barriers to adopting smart home technology

Across all seven countries included in GfK's study, the key barriers to adoption of smart home technology are price, with around a third of people quoting this, and privacy concerns (will my home be hacked?), cited by a quarter. And this holds true in Asia as well.

The high cost of smart home technology was of most concern in South Korea (30 percent) and China (29 percent), with Japanese consumers showing slightly fewer numbers seeing this as a barrier, at 25 percent.

Privacy concerns were most common in China (27 percent), with South Korea standing at 24 percent and Japan at 18 percent.

Ranj Dale, GfK's head of technology research in the UK and manager of the smart home study, comments, "We're seeing interesting national variations in how consumers currently see smart home technology affecting their lives, as well as different levels of attraction to the various applications. It's very much the case that each market has its own specific mindset and requirements. Our research is already helping our clients understand the opportunities for smart home technology within each market and how to fine tune their approach."

About the survey

GfK interviewed over 1,000 adults aged 16 and over in Germany, UK, USA, Brazil, South Korea, China and Japan, with interviews conducted online. Respondents were recruited to be nationally representative of online users in each market. Fieldwork was carried out in September and October 2015.

Source: GfK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10: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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