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영동군 "민선 6기 공약 10건 완료·35건 정상추진"

지연 사업 2건… 수요조사·노선변경 등 검토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박세복 군수 공약 47건 가운데 45건이 완료되거나 정상추진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영동군 "민선 6기 공약 10건 완료·35건 정상추진" - 2

군은 이날 군청에서 민선 6기 공약 추진 보고회를 열고 그동안 추진실적과 문제점, 대응전략 등을 논의했다.

70세 이상 노인 버스요금 지원, 무지개 택시 운영, 심천면∼옥계폭포 자전거도로 개설, 용산면 율리 지방상수도 확장, 공직비리 신고시스템 구축 등 공약 10건은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레인보우힐링타운 조성, 금강둘레길 조성, 작은 영화관 건립, 경로당 가사도우미 지원, 영동학사 확보 등 35건의 공약사업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다만 사업부지를 정하지 못했거나 산악지형으로 인허가에 어려움을 겪는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 용화면 월전∼남악 도로 확장·포장은 아직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박 군수는 "임기 내 모든 공약사업을 마무리 짓기 위해 정기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지연 사업은 관련 부서에서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관련해 품목별 수요조사를 다시 하고, 월전∼남악 도로는 노선을 바꾸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10: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