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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부활절 연합예배, 서울 광림교회서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올해 개신교 부활절 연합예배는 '내 양을 먹이라'는 주제로 내달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에서 열린다.

15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예장 합동,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 등 주요 교단들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교단장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의 설교자로는 채영남 예장 통합 총회장이 나선다.

한편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함께 부활절 연합예배를 진행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부활절 새벽에 고난의 현장을 찾아 별도의 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NCCK의 부활절 예배 시간과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09: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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