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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체납차량 매월 1회이상 단속

송고시간2016-02-15 08:54


<울산소식> 체납차량 매월 1회이상 단속

울산시청
울산시청

촬영 김용태. 2015년 3월 14일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서 촬영한 울산시청 전경

(울산=연합뉴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올해도 매월 1회이상 체납차량 단속에 나선다.

세금 납부 독촉기간이 1회 이상 경과한 울산 등록 차량,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체납한 타 시·도 등록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뗀다.

대형마트, 백화점, 골프장 및 골프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대단지 아파트, 공단 등 차량 밀집지역에서 단속한다.

'대포'(불법명의) 차량은 견인해 공매처분한다.

시는 지난해 6천645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해 23억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안전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추진 기초단체 공모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을 추진할 기초자치단체를 공모한다.

선정되는 자치단체는 교통사고·화재·자살·감염병·범죄 등 5개 분야 중 한 분야에 대해 사망자 감축과 예방 모델을 마련해 지역별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고 15일 설명했다.

이 사업은 국민안전처가 시행하며 해당 기초단체는 올해부터 3년간 매년 8억∼1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시는 이달 말까지 2개 기초단체를 추천하고 국민안전처는 다음 달 중 1곳을 최종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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