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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살해 후 암매장했다"…'방임' 어머니 자백(1보)


"큰딸 살해 후 암매장했다"…'방임' 어머니 자백(1보)

"큰딸 살해 후 암매장했다"…'방임' 어머니 자백(1보) - 1

(고성=연합뉴스) 오태인 기자 = 사라진 큰딸을 찾지 않고 작은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 아동 유기 및 교육적 방임으로 구속 수사를 받는 어머니 박모(42)씨가 큰딸을 살해 후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구속된 박 씨가 "지난해 10월 말을 듣지 않는 큰딸을 때리다가 사망해 경기도 한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고 15일 밝혔다.

fi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08: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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