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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이국주·장도연 출연에 KBS '1박2일' 19.2%

'웃찾사' 떠나자…'개콘' 두자릿수 회복


'웃찾사' 떠나자…'개콘' 두자릿수 회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예능 대세' 박나래, 이국주, 장도연이 출연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25분부터 방송된 '1박2일'은 설 연휴기간에 방송된 전주 방송(13.4%)보다 5.8%포인트 상승한 19.2%의 시청률을 기록, '대박'을 쳤다.

지난해 문근영, 박보영, 걸스데이 민아 등이 출연해 멤버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여자사람친구 특집'에 이어 이번 특집은 '여자친구 특집'으로 마련돼 멤버들의 기대치를 높였다.

'개그계의 문근영'을 자처한 박나래는 '여자사람친구 특집' 당시 문근영의 복장과 똑같이 입고 나타나 웃음을 선사하더니 복불복 게임에서 100% 승률을 자랑하며 '나래 도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멤버들과 커플을 이룬 이들은 남이섬에서 시속 80㎞의 짚와이어를 타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박나래·이국주·장도연 출연에 KBS '1박2일' 19.2% - 2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2연승을 이어간 MBC TV '일밤-복면가왕'은 16.6%로 뒤를 이었다. 이날 방송에는 틴탑의 니엘, 테이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톱10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펼쳐진 SBS TV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는 14.4%, 배우 이범수 가족이 합류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3.7%를 기록했다.

최근 한자릿수 시청률의 굴욕을 맛봤던 KBS 2TV '개그콘서트'는 동시간대에서 경쟁하던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 금요일 밤으로 옮겨가자마자 10.4%의 시청률로 오랜만에 두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2'는 10.3%,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5.5%였다.

박나래·이국주·장도연 출연에 KBS '1박2일' 19.2% - 3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08: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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