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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아직 겨울' 전국 영하권…서울 체감온도 -14.8도

월요일인 오늘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서쪽 지방은 오후에 구름이 많겠고, 전라남북도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강수확률 60∼80%)이 오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경남 북서내륙에는 밤부터 눈(강수확률 60%)이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부터 16일 자정까지 제주도 산간과 울릉도·독도에 3∼10㎝, 전라남북도 2∼5㎝, 산간을 제외한 제주도와 경남 북서내륙, 중부지방에는 1∼3㎝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보기: http://goo.gl/UfNrYf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2

■ 올해 공공기관 채용 늘리지만 들어가긴 더 어렵다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기관들이 올해 채용 인원을 작년보다 늘리기로 했지만 '입사 문'을 뚫기는 한층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정년 연장, 경기둔화 여파로 민간기업들의 채용 인원이 줄면서 공기업으로 지원자가 몰려 경쟁률이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5일 마감된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위한 인턴사원 공개 모집에 역대 최대 인원이 지원했다. 코레일은 오는 3∼6월 인턴십을 3개월간 진행한 후 성적 우수자 80% 내외를 정규직으로 뽑으려고 인턴사원 700명을 모집했다.

전문보기: http://goo.gl/JhNNIw

■ 취업난에 '단비'…현대차그룹 올해 1만여명 채용

경기 불황으로 취업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1만여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SK그룹도 8천명을 뽑기로 하는 등 대기업들이 청년 고용을 위해 고통 분담에 나서고 있다. 오늘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9천500명을 채용한데 이어 올해는 1만여명을 뽑을 예정이다. 인턴과 경력직, 공채를 모두 포함한 수치다. 그러나 현대차그룹은 인턴이나 경력직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1만명 이상이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된다고 보면 된다.

전문보기: http://goo.gl/POA4mW

■'지카' 발생국 다녀와 2주내 발열·발진때 검사받아야

최근 2주일 이내에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국가를 방문하고 귀국한 사람이 발열,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면 감염 진단 검사를 받게 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의 진단기준 등의 내용을 담은 '감염병의 진단기준' 고시를 이같이 개정·발령한다고 오늘 밝혔다. 앞서 방역당국은 지난달 29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을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했다.

전문보기: http://goo.gl/7oJgJy[http://goo.gl/7oJgJy]

■ '행복은 성적순?'…명문대 나올수록 삶의 만족도↑

학력과 출신 대학의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소득 일자리를 얻는 것과 별개로 학벌이 좋으면 자존감이 높고 가정생활 등도 좋아 '행복도 성적순'이라는 것이다. 오늘 김영철 상명대 금융경제학과 교수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학력(학벌)'의 비경제적 효과 추정」이라는 논문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놨다. 김 교수는 한국노동패널조사(KLIPS) 7차년도 자료 중 9천997명을 상대로 '전반적인 삶에 대한 만족도' 등을 설문한 결과를 활용해 출신 대학 수준과 학력에 따라 생활 만족도가 달라지는지 분석했다.

전문보기: http://goo.gl/ZHZTvU

■ 힐러리-샌더스 네바다도 각축…트럼프 사우스캐롤라이나 '압도'

미국 민주당 대선 3차 경선전인 네바다 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도 돌풍의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각축을 벌이고 있다는 보수적 기관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군사전문매체인 워싱턴프리비콘이 타깃포인트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2일(현지시간) 내놓은 조사 결과, 오는 20일 코커스가 실시되는 네바다 주에서 두 사람의 지지율은 45%로 동일했다. 여론조사기관 그래비스가 한 달 전(12월23∼27일) 실시한 조사에서 클린턴 전 장관이 50%, 샌더스 의원이 27%였음을 고려하면 샌더스 의원의 상당한 기세로 추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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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유가 장기화에 1월 수입물가 8년3개월 만에 최저치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국내 업체가 들여오는 상품의 수입물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2016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를 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 잠정치는 75.16(2010년 100을 기준)으로 전월(76.16)보다 1.3% 하락했다. 1월 지수는 2007년 10월(74.86) 이후 8년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작년 7월부터 7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수입물가 하락은 국제유가의 영향이 크다.

전문보기: http://goo.gl/66Ph6i

■ 국민연금 추후납부 매년 증가…"노후 더 많은 혜택"

과거 형편이 어려워 내지 못했던 국민연금 보험료를 나중에 내는 사람이 늘고 있다. 보험료를 뒤늦게라도 내면 노후에 그만큼 더 많은 연금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늘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이른바 '추후납부' 신청자가 2013년 2만8천76명에서 2014년 4만184명으로 증가한 데 이어 2015년에는 5만512명으로 5만명선을 넘어섰다.

전문보기: http://goo.gl/3PkFyN

■ 남북관계 경색에 금융권 사이버테러 대응태세 강화

최근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 개성공단 폐쇄 등으로 남북한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자 금융권에선 사이버 테러 위험이 커질 것으로로 보고 대응에 나서고 있다. 오늘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과 보험사들은 최근 사이버위기 경보단계가 연달아 격상됨에 따라 비상근무체제를 운영하는 등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지난 1월 8일 사이버위기 경보단계 '관심'을 발령했고, 2월 11일에는 이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전문보기: http://goo.gl/dergGR

■ -종별세계빙속- 이승훈, 매스스타트 금메달…김보름은 은메달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스타 이승훈(대한항공)이 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마지막 바퀴의 대역전극'을 앞세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여자 매스스타트에 나선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보름(강원도청)은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승훈은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콜롬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18초26으로 결승선을 통과,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아리얀 스트뢰팅아(네덜란드·7분18초32)를 0.06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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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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