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청주공항 짙은 안개로 이틀째 결항 이어져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짙은 안개로 청주국제공항의 항공기 결항이 이틀째 이어졌다.

청주공항 짙은 안개로 이틀째 결항 이어져 - 2

13일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 청주를 출발해 제주로 갈 예정이던 진에어 LJ551편 등 제주행 항공기 3편이 짙은 안개로 결항했다.

전날에도 안개 때문에 오후 5시 이후 청주 출발·도착 항공기 16편이 결항됐다.

청주공항에는 전날 오후 6시를 기해 저시정 경보가 내려졌다. 저시정 경보는 가시거리가 800m 미만일 때 발령한다.

다만, 전날 오후 7시를 기해 청주 지역에 내려졌던 안개주의보는 13일 오전 7시 해제됐다.

청주공항 관계자는 "기상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해 오전 8시 30분 이륙 예정인 제주발 대한항공 KE1951편부터 탑승 수속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3 08:0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