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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결장' 포르투, 벤피카에 2-1 역전승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석현준이 2경기 연속 결장한 포르투가 '난적' 벤피카에 역전승을 거뒀다.

포르투는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22라운드 원정에서 벤피카에 2-1로 역전승했다.

승점 49가 된 포르투는 정규리그 선두인 벤피카(승점 52·골득실+44)와 2위 스포르팅 리스본(승점 52·골득실+29)을 바짝 따라붙으며 3위 자리를 유지했다.

다만 지난달 포르투 유니폼을 입은 '슈틸리케호 스트라이커' 석현준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부름을 받지 못했다.

지난 4일 질 비센테(2부리그)와 포르투갈 FA컵 준결승 1차전에서 오른쪽 발목을 접질려 교체됐던 석현준은 부상 치료를 마치고 지난 8일 아로카전부터 이날까지 2경기 연속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전반 17분 선제골을 허용한 포르투는 전반 27분 헥토르 에레라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 20분 빈센트 아부바카의 역전 결승골로 승리를 맛봤다.

'석현준 결장' 포르투, 벤피카에 2-1 역전승 - 2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3 08: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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