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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국, 10월 첫 전투기 합동훈련 실시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일본 자위대와 영국 공군(RAF)이 오는 10월 첫 전투기 합동훈련을 열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일본 정부 관리를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카타니 겐(中谷元) 일본 방위상과 영국 공군사령부 그레그 백웰 중장이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

이는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양국 간 외교·국방장관 연석회의(2+2)에서 영국 공군의 타이푼 전투기들이 참여하는 합동훈련을 여는 방안을 논의한 데 따른 것이다.

이 관리는 최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에 대한 양국의 협력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일본은 (북한의 행동을) 참을 수 없다. 영국과 협력 아래 북한이 자제를 이행해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jungw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3 01: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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