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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악취 갈등 푸는 서울생활민원해결사 모집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는 소음이나 생활악취에 따른 갈등 현장을 방문해 민원을 해결하는 '생활불편 민원해결사' 30명을 선발,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참여 신청서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26일까지다. 서류심사와 면접 후 다음 달 1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생활불편 민원해결사는 주로 명동, 신촌, 홍대 등을 다니며 시민이 불편한 현장을 점검하고 갈등을 들은 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서울시민으로, 소음·악취 분야 자격증 소지자나 경력자는 우대한다.

하루 6시간 주 5일 근무하며,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월 120만원(시급 6천800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2-2133-3726)로 문의하면 된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5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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