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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6천703개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위장 등기 색출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올해 도내 6천703개 법인에 대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3개 반 8명과 31개 시·군 100여 명이 투입돼 합동으로 현장조사에 나선다.

올해에는 중과세 회피를 위한 위장 등기를 기획조사 대상으로 정해 강도 높게 조사한다.

자발적으로 세무조사를 신청하는 법인은 원하는 시기에 조사를 받도록 하고 조사 기간을 5일 이내로 최소화해 법인의 부담을 완화한다.

성실납세 법인과 일자리 우수기업은 3년 간 세무조사를 면제한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4 08: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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