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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훼손된 도로명 안내판 신고하면 포상금 준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도로명 안내판 주민 신고 포상금제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표기에 오류가 있거나 떨어질 위험이 있어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명 안내판 등이다.

구민 누구나 도로명 안내판의 위험·불편사항을 구청 토지정보과나 가까운 주민센터에 알리거나 행정자치부의 생활불편 신고 애플리케이션으로 신고하면 된다.

부산진구는 신고내용을 심사해 포상금 대상자로 선정되면 1만원짜리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포상금 제도로 도로명 안내판을 제때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3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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