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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00억원 들여 문화재·전통사찰 보수정비

(문경=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문경시는 올해 100억원을 들여 문화재와 전통사찰 보수·정비를 한다.

사업 대상은 국가·도지정문화재, 전통사찰, 비지정문화재 등 모두 69건이다.

국가지정문화재 사업(20건 18억원)을 보면 사적 147호 문경새재 3관문 동쪽 성벽을 작년에 이어 보수하고, 보물 제1748호 봉암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을 보존 처리한다.

도지정문화재 사업(20건 17억원)에는 문화재자료 제589호인 개성고씨 가옥 보수공사와 문화재자료 제132호인 문경향교 대성전 방충이 들어있다.

전통사찰 사업(5건 12억원)으로는 심원사 대웅전을 개축하고 혜국사 방재시스템을 구축한다. 비지정문화재 사업(24건 53억원)으로 옥련정을 보수하고 최치원 유적(야유암)역사공원을 조성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화재와 전통사찰을 보수·정비하는 것은 지역내 문화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문화유산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3 06: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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