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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쟁력 높인다"…전주시, 농업분야에 457억원 투자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올해 전주푸드 활성화사업 등 농업경쟁력 분야에 457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농업예산은 주로 농업과 농촌·소비자를 위한 전주푸드 활성화 사업과 FTA 대응 및 소비지 시장변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 농업 생산지원을 통한 소득기반 확충 사업 등에 주로 투입된다.

"농업경쟁력 높인다"…전주시, 농업분야에 457억원 투자 - 2

구체적으로 보면 전주푸드 활성화사업에 50억원, 학교급식 지원에 160억원, 산지유통센터 건립 36억원, 생산자 조직화 및 마케팅 지원 유통분야에 30억원, 쌀 생산농가 경쟁력 확보분야에 34억원 등이다.

특히 시는 '전주푸드 2025플랜' 실행의 원년을 맞아 50억원의 예산을 들여 생활권 직매장과 복합형매장 개설, 전주푸드 연계형 시범 레스토랑 신설 사업을 올해 활발하게 추진한다.

이 밖에도 가뭄대비 용수 및 농수로 개발에 18억원과 가축 질병 예방을 비롯한 축산농가 경쟁력에 42억원을 투입한다.

이남철 전주시 친환경농업과장은 "FTA 대응 시장개방과 농축산물의 가격하락 등 갈수록 어려운 농민과 농촌의 중장기적인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3 07: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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