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신한은행, 외국인투자기업 전용카드 출시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신한은행은 11일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외국인투자기업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신한 글로벌Biz카드'를 15일 출시하기로 했다.

이 카드는 국내 진출 초기 외국인투자기업이 법인카드를 신청할 때 재무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한 것이다.

외국인투자등록증을 보유한 기업과 임직원은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최근 개점한 신한IFC센터와 강남FDI센터 등을 주축으로 이 카드의 발급을 확대하고,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한은행은 "국내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금융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해 국내에서의 글로벌 영업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외국인투자기업 전용카드 출시 - 2

sncwo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2 11: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