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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자동차3인방, 엔화 강세에 '반등'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대표 수출주인 자동차주가 12일 엔화 초강세에 반등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005380]는 전날보다 2.29% 오른 13만4천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기아차[000270]는 4.02% 오른 4만5천300원을, 현대모비스[012330]는 2.49% 상승한 24만6천500원을 각각 나타냈다.

'엔고 현상'(엔화 가치의 상승)으로 자동차 업체의 수출 경쟁력 강화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원/엔 환율은 2년 만의 최고치인 100엔당 1,070원대로 올라섰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20분 기준 100엔당 1,073.32원으로, 전날 오후 3시 기준가보다 5.97원 올랐다. 이는 2014년 2월4일 이후 2년 만에 최고치이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2 09: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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