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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방산株, 대북 리스크에 신고가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남북 관계가 급속히 얼어붙으며 방위산업 관련주가 12일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빅텍[065450]은 전날보다 680원(18.76%) 오른 4천305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21%대로 급등하며 전날에 이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스페코[013810](13.90%) 역시 장 초반 17% 가까이 오르며 전날 세운 52주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포메탈[119500]은 가격제한폭인 1천5원(29.87%) 오른 4천37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역시 52주 신고가다.

우리 정부는 연초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지난 10일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며 이에 북한은 지난 11일 개성공단을 군사통제구역으로 선포하면서 남측 인원을 전원 추방하고, 자산을 동결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 내 남측 인원도 철수를 완료한 상태다.

hanajj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2 09: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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