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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봄을 재촉하는 비…13일까지 지리산 150㎜


경남 봄을 재촉하는 비…13일까지 지리산 150㎜

경남 봄을 재촉하는 비…13일까지 지리산 150㎜ - 1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12일부터 경남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가뭄 해갈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창원 1.3㎜, 진주 6㎜, 산청 9㎜, 남해 8.5㎜, 통영 6.7㎜ 등 강수량을 보였다.

비는 오는 13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강수량은 50~100㎜이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일대에는 150㎜ 이상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대는 12일 오후 5시께부터 빗줄기가 굵어져 이날 밤에서 다음날 새벽 사이 많은 비가 쏟아진다고 설명했다.

또 남해동부 전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도 1~4m로 높게 일겠다고 덧붙였다.

기상대 관계자는 "낙석과 산사태, 축대 붕괴 등 피해가 우려되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home12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2 08: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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