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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운영 소극장 '예울' 이전개관


<울산소식> 시 운영 소극장 '예울' 이전개관

울산시청
울산시청촬영 김용태. 2015년 3월 14일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서 촬영한 울산시청 전경

(울산=연합뉴스) 울산시가 운영하는 소극장 '예울'(구 중앙소공연장)이 15일 이전 개관한다.

시는 중구 옛 중앙소공연장이 매각되자 예울을 남구 대경빌딩 지하 2층으로 옮긴다고 13일 밝혔다.

전체 건물면적은 456.88㎡에 87석 규모다. 무대와 음향시설, 조정실, 분장실, 대기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울산예총이 위탁운영하며, 개관 기념 축하 공연으로 '비나리'와 '해운무'가 무대에 오른다.

객석과 무대가 닿아 있고, 무대가 관람석보다 낮아 배우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는 등 공연 몰입도가 높다고 시는 설명했다.

예울은 '예술이 숨 쉬는 울산'의 줄임말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3 07: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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