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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발을 세계 명품으로…지원사업 공모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 신발을 세계적인 명품으로 만드는 사업이 올해도 추진된다.

부산시는 신발 명품 브랜드 육성을 위한 '2016 우리브랜드 신발 명품화 사업' 참여기업을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 신발을 세계 명품으로…지원사업 공모 - 2

올해 공모사업은 지역 신발기업에 대한 첨단소재, 인체공학적 설계 등 연구개발(R&D)뿐 아니라 마케팅과 참여기업의 브랜드 스토리메이킹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부산 신발의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부산에 위치한 신발기업 가운데 자체 브랜드로 신발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다.

접수기간은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이며,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개발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는 5개 이내의 업체를 선정해 신발 브랜드 1개당 8천만원(브랜드 개발계획에 따라 차등지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시행했던 신발 명품화 사업에서는 마이프코리아의 '치스윅'과 씨엔케이무역의 '부기베어', '에이로', '엘비라', '스킨슈즈' 등 5개 브랜드가 개발비용 등을 지원받아 상품화에 성공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신발이 곧 세계적인 신발이 될 수 있도록 명품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2 08: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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