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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인천국제공항서 공항안전 대책 협의

안전·보안·방역 현황 점검하고 보완책 마련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정부와 새누리당은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안전과 방역 대책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연다.

세계적 '허브 공항'으로 성장한 인천공항에서 최근 수하물 처리 지연 사태와 밀입국 사고가 일어나고 북한의 도발 및 테러 위협도 증가한데다,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가능성마저 제기되는 데 따른 예방 차원에서다.

당정은 협의회에서 공항 안전과 보안 현황, 방역 체계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책과 보완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무성 대표 주재로 열리는 협의회에는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국회 관련 상임위 소속 의원,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법무·보건복지·안전행정부 고위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당정, 인천국제공항서 공항안전 대책 협의 - 2

run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2 0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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