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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출발'…단양군 연초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단양=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충북 단양군이 올들어 정부 공모 사업을 잇따라 따내며 연초부터 쏠쏠한 성과를 내고 있다.

'쾌조의 출발'…단양군 연초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 2

11일 단양군에 따르면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신청한 '소백산권 지방상수도 설치 사업'이 지원 대상에 선정돼 총 사업비 3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2018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부터 단양군 영춘면 의풍리를 거쳐 경북 영주시 마대리까지 26㎞의 급수관을 설치하게 된다.

이 지역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식수가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었다.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도 지역발전위원회 주관 2016년 농어촌 새뜰마을 공모 사업에 선정돼 2019년까지 상·하수도 보급 사업 등이 추진된다.

단양군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도 2년 연속 선정돼 다음 달 7일부터 레저안전 지도사, 산악관광 가이드 2개 과정을 운용한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13: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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