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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휘트니 휴스턴 찾는다…뮤지컬 '보디가드' 오디션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오는 12월 개막을 앞둔 신작 뮤지컬 '보디가드'가 한국 초연 배우를 찾는다.

'보디가드'는 1990년대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휘트니 휴스턴,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2012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휘트니 휴스턴의 히트곡들로 이뤄진 쥬크박스 뮤지컬이다. CJ E&M이 일찌감치 투자사로 참여해 한국 공연권을 확보했다. 오는 12월 라이선스 공연으로 LG아트센터에서 한국 관객과 처음 만난다.

영화에서 휘트니 휴스턴이 연기한 세계적인 슈퍼스타 '레이첼 마론', 케빈 코스트너가 맡았던 마론의 곁을 지키는 경호원 '프랭크 파머' 등 주연을 비롯한 조연, 앙상블 등 전 배역을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18세 이상의 남녀 배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달 오디션 접수에서부터 해외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의 최종 오디션까지 전 과정이 두 달에 거쳐 진행된다.

오디션 원서는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2016bodyguard@gmail.com)로만 접수한다. 1차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2차 지정 안무와 지정곡, 지정 연기 심사가 이어진다.

자세한 오디션 모집요강과 일정은 CJ MUSICAL 공식 블로그(blog.naver.com/cjenmmusic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 찾는다…뮤지컬 '보디가드' 오디션 - 2

k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11: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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