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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조 신임 전주지법원장 "국민이 재판 절차의 주체"


장석조 신임 전주지법원장 "국민이 재판 절차의 주체"

장석조 신임 전주지법원장 "국민이 재판 절차의 주체"
장석조 신임 전주지법원장 "국민이 재판 절차의 주체"(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장석조(55) 신임 전주지방법원장이 11일 전주지법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하고 "국민이 재판 절차의 주체로 존중받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장석조(55) 신임 전주지방법원장은 11일 전주지법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하고 "국민이 재판 절차의 주체로 존중받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면 중심의 재판 때문에 소송 당사자인 국민이 절차에서 소외된다면 국민의 마음을 얻기에는 미흡하다"라며 "공개 법정을 중심으로 한 충실한 심리를 통해 국민을 절차의 주체로 존중하면서 절차적 기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재판에 충실한 법원, 국민을 위해 배려하고 소통하는 법원, 일할 맛나는 법원이 되도록 제가 가진 경험과 지혜, 성의와 열정을 다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장 법원장은 1983년 사법고시(사법연수원 15기)에 합격해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헌법재판소 선임헌법연구관·헌법연구부장, 대전고법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11: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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