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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카 바이러스 대비 공동주택 124곳 방역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고양시는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Zika)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하기 위해 다음 달 말까지 공동주택 124곳의 모기 유충 서식지를 조사해 방역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방역을 하는 곳은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좋은 건물 내 지하실과 정화조, 하수구 등이다.

시는 모기 유충 구제 방역으로 여름철 모기 발생을 줄여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유충이 발견되는 곳을 정기적으로 점검, 신속한 방역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모기 유충 및 성충의 서식처 발견 때 보건소 질병예방팀(☎031-8075-4059, 4063)으로 신고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지카 바이러스 대비 공동주택 124곳 방역 - 2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11: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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