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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단체 '백남기씨 회복 기원' 전국 도보순례


농민단체 '백남기씨 회복 기원' 전국 도보순례

2015년 12월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민주노총 공안탄압 현황 발표 및 무더기 사법처리 규탄 기자회견'에서 한 참가자가 같은 해 11월 14일 서울 도심 집회에서 백남기씨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5년 12월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민주노총 공안탄압 현황 발표 및 무더기 사법처리 규탄 기자회견'에서 한 참가자가 같은 해 11월 14일 서울 도심 집회에서 백남기씨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보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진 백남기씨의 회복을 기원하는 농민들이 도보순례에 나선다.

백남기범국민대책위원회는 11일 전남 보성군청 앞에서 도보순례 출정식을 열었다.

대책위는 이날 백씨의 고향인 보성에서 출발한 순례단이 '일어나요 백남기님, 함께 가요 밀밭으로'라는 기치로 16박 17일의 일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톨릭농민회, 전국농민회총연맹, 민주노총 회원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도보순례단은 화순-광주-장성-고창-정읍-김제-전주-익산-논산-대전-공주-천안-평택-수원-안산-안양을 거쳐 27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4차 민중총궐기 및 범국민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11: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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